공부하는 둘째

어제는 지점방문을 하고, 좀 일찍 퇴근해서
오랜만에 둘째를 봤는데...
(맞벌이라.. 주중에는 애들이 처가집 있다.)

이넘이 떡하니 책상에 앉아서 책을 보고 있었다.
지금 보고 있는 책은 첫째가 공부하는 영어책인데..

도통 장난감이나 인형같은건 좋아하지 않는다고 하는데,
하루종일 책을 읽어달라고 졸라댄다고 한다.

그래서 책을 사달라고 하는데..
근데.. 책 좋아하면 좋아할일이긴 한데.. 분명..

이놈의 책값이 장난이 아니다.. 첫째 책만해도 천권이 넘는것 같은데.. 이젠 둘째것 까지..
에고.. 

트랙백

이 글과 관련된 글 쓰기 (트랙백 보내기)
TrackbackURL : http://minho.egloos.com/tb/5115523 [도움말]

덧글

덧글 입력 영역



W 위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