존 빌슨 교수 인터뷰 내용중..

- 시카고의 파생상품 시장의 기원은 농부들의 농산물 Hedge이다.

- 총이 사람을  죽인다고 하지만 총은 살인하지 않는다.
  : 도구가 문제가 아니라, 그 도구를 사용하는 사람과 어떻게 사용하느냐의 문제이다.
    (파생상품의 문제점에 대해서...)

- 유동성 부재의 원인은 가치 평가의 하락이다.
   : 가치가 하락하면 그것을 인정하지 않으려 하고, 거래가 이루어지지 않음으로 유동성에 문제가 생긴다.

- 장내상품은 금융위기를 거치면서 비유동성이 일어나지 않는다.
   : 언제나 사고 팔 수 있고, 상품의 가격을 알 수 있음으로

- 장외 시장은 선물거래계약을 기반으로 하는 소도매시장의 조직이다.

- 미래에는 기존거래소의 장점과 OTC의 장점이 결합된 상품들이 나올 것이다.

- 증권거래에 대한 세금규제는 늘 안 좋다.
  : 거래에 세금을 부여하는 정보는 오히려 자신들의 세금 수입이 줄어드는 걸 경험할 수 있다.
    (국제 간의 거래에서는 거래세에 더 민감하다...)



요즘은 이런것도 꽤 흥미가 있다.. 

그러고 보면.. 모르는게 많다는건 때론 좋은 거다.
하나하나 알아가면서 느끼는 재미가 솔솔하거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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