참.. 한동안 지름신을 억누르며 살았다.
그게. 그러니깐.. 입사하고 나서는 거의 지름신을 영접한적이 없었으니,
거의 2년이 다 되어 가는것 같다.
프리뛸때는 알바 한건하면, 어느정도 커버가 가능했으니깐, 별로 부담이 안됐지만,
이젠 월급받아봐야 와이프 경비와 견줄정도이고 보니, 지름신의 강림은 커녕
눈마주치는것도 쉽지 않았는데..
그래도 이건 좀 아이템이 격이 다르다.
맥 태블렛... ^^
다음달에 나온다고 한다. 몇몇 이미지가 있긴 하나, 어쨋든 그냥 예상일뿐...
아... 이젠 굶어야 한다.
한동안은 굶어야 한다.
그래도 한동안 우울했는데.. 기분전환은 되는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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