니들이 성능을 알어? 프로젝트 관련

예전에 "니들이 게맛을 알아?"라는 유행어 아닌 유행어가 있던 적이 있었다.

아키텍트를 하는 동안 가장 많이 했던 일중에 하나가 바로 견적이다.

처음 업체에 견적을 요청하고, 견적서를 받았을때,
그 많은 항목에 놀랐고,
그 항목중 내가 모르고 있는게 대부분이라는것에 놀랐고,
그게 대단한것도 아닌 몇백 하는 윈도우 서버라는것에 놀랐다..

그 항목항목 하나를 배우면서, 아 참 많은 부품들로 이루어지고,
그중에 중요한게 무엇이고 그렇지 않은게 무엇인지를 알게됐다.

Unix서버와 Window서버의 견적은 너무나도 달랐고,
서로 다른 Vendor들을 비교하는 항목도 너무나 달랐다.

어떻게 하면 공정하고, 정확하게 우리의 목적에 맞는 서버를 적절히 도입하는 가는
정말 어려운 일이었다.

보통 Unix서버는 tpmc가 기준이었고, Window 서버는 적절히 비슷하게 맞춘 사양에
가격이 기준이 되어 버렸다. (사실 성능 차이는 그넘이 그넘이라고 생각됐다.)

이젠 조금 다르다..
그래서 공부좀 해야겠다. TPC에서 측정하는 성능지표도 여러가지이고,
관련된 benchmark도 참 많다..

관련된 사이트...

아자아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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