참 우여곡절이 많은 프로젝트다.

뭐.. 솔직히 아직도 마무리 되었다고 보긴 힘들고,
앞으로도 한동안은 힘들게 할 프로젝트 중에 하나가..
바로 모바일 오피스 프로젝트다.. ^^

다들 허연와이셔츠를 입고 계신데, 혼자 검은색을 입고.. 에고..
솔직히 뭐.. 그날 사진찍는지도 몰랐다. 갑작이 불려가서 찍히는 바람에..
거의다 파트장님들 이시라.. 좀 부담스러운감도 있었고,
그동안 고생이 많았던 태훈이를 사진찍을데 부르지 못한게 두고두고 마음에 남긴 하지만..
앞으로 가야할길이 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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