담당자.. 그냥...

이러다 별명이 정말 담당자가 되지나 않을지..
워낙에 오지랍이 넓어서 왠만한 일에는 좀 참견을 하고 다니긴 했지만,
그렇다고 그 모든일을 내가 담당하는건 아닌데..

내가 하는일이 안닌 일에 불려다는 일이 요즘 많아졌다.
뭐.. 관련이 아예 없는건 아니라서 참 뭐라 얘긴못하겠지만,
그렇다고 담당자는 아닌데.. 

워낙에 잡일이 많은 부서라
이것저것 할일도 많은데,

이젠 슬슬 욕먹을 일도 많아지는 듯..
회사 생활 오래 하는게.. 생각보다 쉽지 않네..
그래도 잘 버텨야지.. 처자식이 있는데.. ^^

덧글

  • 지니 2009/05/30 12:47 # 삭제

    하이.. 여전히 바쁘게 지내시군요..~ 글속에서도 바쁨이 쑥~베어 나오네요..
    참 둘째 탄생 축하해요..ㅎ 너무 이쁘네요.. 300점 아빠가 되었네요.

    전 근 일년간 쉬고 있어요..쉰다기 보다 아기돌보기(??) 아기가 좀 아팠거든요.. 그래서 회사생활을 접어두고(휴직했어요.) 아기와 집에서 유유자적하고 있죠. 아마 12월까지 쉴듯..
    가끔 아기가 잘때 이렇게 아는분들은 모하고 사나 돌아보곤 해요..

    여의도에 계속 계시죠... 여름 가을 가고...다시 복귀하면 한번 시간내서 뵈여..

    그럼 항상 고민하고 발전하세요..~~ ^^
  • 미노 2009/06/08 08:15 #

    오호.. 안녕하세요.. ^^ 올만이여요.

    아.. 휴직하고 계셨구나. 정말 복귀 하시면 연락주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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