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또림이가 탄생했습니다.
벌써 2주가 넘게 지났네요.
게으름은 참 무섭습니다. 이제 올리는걸 보면..
2008년 9월 25일 목요일 오전 10시 30분경.
그누구보다도 우렁찬 울음소리로 세상에 태어남을 알렸습니다.
병원에서도 목소리로는 1,2등을 다투더니, 산후조리원에서도 그 명성을 이어갔습니다.
지나가는 분들은 남자아이라고 단정을 지으시던데,
자세히 보면 티가 납니다.. ^^
분명 여자아이입니다.
딸딸이 아빠라고들 얘기합니다.
아들, 딸이 100점이면,
딸, 아들이 200점이고,
딸, 딸은 300점이라고 합니다. 요즘은.. ㅋㅋ
얼마전 이름을 짓기 위해 사주도 좀 봤는데,
부친의 영향을 많이 받을 아이랍니다.
주위 분들이 많이 걱정하시더군요.. 하필 부친의 영향이냐면서..
첫째와는 사뭇다른 느낌입니다.
둘째라서 그럴까여?
아직 이름을 정하지 못했습니다.
곧 정하겠죠.. 이쁜 이름으루다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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덧글
jerry 2008/10/11 21:42 # 삭제 답글
앗 둘째가 태어났군여... 아빠 닮아야 잘 산다는데... 축하해요 ^^우리 둘째도 쩜 있음 태어날텐데...
NoPD 2008/12/17 10:06 # 삭제 답글
에고고~사는게 바빠서 이제야 축하 인사를 남깁니다 ^_^
요즘 서초에서 전자 Global ERP 프로젝트로 정신이 없네요~
입사 1주년도 지나시고... 둘째도 탄생하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