둘째야 얼렁나와라. 그냥...

와이프가 임신하고 참 많이 힘들어 했다.
15일이 예정일이었으니, 일주일이 넘게 지났는데,
좀처럼 나올 기색이 없다.

만삭에도 얼마전까지 회사를 다녔고,
요즘은 독서를 한다고 반늦게까지 책 읽는걸 보면,
참 대단하다는 생각이 새록새록 든다.

일단 낳고 나면 다른 사람은 어떨지 몰라도,
와이프는 좀 편할것 같은데,
이놈이 뱃속이 편한걸 아는지..

그래도 이번주에는 볼 수 있겠지.

덧글

  • jerry 2008/09/28 10:46 # 삭제 답글

    화요일에 올린 건데 아직도 안나왔으려나...
    우리 둘째는 다음달 말이 예정인데 이번 달 초부터 나오려고 해서
    그게 고민인데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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