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술사를 시작하며.. 기술사

분명 쉽지 않을 것이다.

지금 특별히 시간이 남는것도 아니다.
아니 그 반대의 상황이라고 해야할것이다. 출퇴근도 힘들고, 프로젝트도 그리 만만하지 않다.

하지만 언제 만만한 프로젝트가 있었던가?
그리고 시간은 항상 모자라다. 그 모자란 시간을 어떻게 활용하느냐가 관건이다.

누구의 합격수기처럼
평일에 5시간, 휴일에 12시간씩 공부할 자신은 솔직히 없다.
그래도 도전해 보고자 한다.

바로 지금부터.. ^^

ㅋㅋ.. 이젠 죽었다.

덧글

  • 샤도우 2007/04/02 18:07 # 답글

    우리 TF에서 외주로 일하시는분 중에 을마전에 기술사 하신분 계십니다... 열심히 하시면 좋은 결과 있으시리라 믿습니다... 퐈이팅~~
  • jerry 2007/04/03 13:00 # 삭제 답글

    이제 블로그에까지 올렸으니 합격해야 겠네 ^^
    먼가를 시작해서 한다는 것 자체만으로도 좋은거죠~~
    저처럼 그냥 일에 회사에 파묻혀서 내 주변을 돌아볼 여유도 못가진 사람도 있는데...
    화이팅 !!!
  • 미노 2007/04/03 15:01 # 답글

    샤도우// 넵.. 열심히 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jerry// 저 또한 제 주변을 제대로 돌아보진 못하고 있습니다. 다만 나중을 기약하기엔 너무 무책임한것 같기도 하고, 나중이라고 별반 달라질것도 없어서 일단 질렀습니다. ^^ 합격을 위해 노력을 해야겠지만, 솔직히 아직은 자신이 없네요. -,.-
  • 지니 2007/04/04 13:37 # 삭제 답글

    필! 합격을 위해 열심히 하세요..
    항상 열심히 사시는 보습보면 자극이 됩니다..
  • NoPD 2007/04/05 15:54 # 답글

    아오아오! 대단하십니다!
    시작을 하셨다는 것만으로도 일단 큰 용기라고 봅니다!
    꼭 합격하셔서... 저를 뽐뿌질 해주세요 ^_^
  • 미노 2007/04/05 16:08 # 답글

    지니// 필! 합격은 저도 바라는것입니다만, 쉽지 않은것 같습니다. 노력해야죠.. ^^
    NoPD// 제가 항상 시작은 잘하는 편입니다.. 다만 마무리가 좀 안습이라 -,.-..

    사실 그냥 조용히 시작해도 되는데, 이렇게 블로그에까지 글을 올린것은..
    그냥 저혼자 조용히는 중간에 그만두게 될까봐 하는 마음에서 였습니다.

    부담많이 됩니다. -,.-.. 이젠 어쩔 수 없이 열심히 해야 합니다.
    원래 이걸 노린것이었습니다만. 마음이 편하지많은 않습니다. ^^
  • 박성훈 2007/05/02 15:23 # 삭제 답글

    이전 직장에 기술사 2개나 가진 분 계십니다. 기술사에 관한 한 그분한테 물어보면 족보 아닌 족보를 얻을 수 있을거 같네요..ㅎㅎㅎ
  • 기술사 2007/07/13 00:04 # 삭제 답글

    이런 글 올려도 될까요?
    먼저 시작한 사람이며 아직 열심히 하고 있는 사람입니다.
    당부 드리고 싶은것은...초심 잃지 않기...
    조급해 하지 않기...편안한 마음으로 임한다면 산 위에서 틀림없이 웃고 있을 겁니다.
    지식과 경험이 결합되야 최고의 프로가 된다지요...
    지식 열쉬미 쌓으시고 직접, 간접 경험 많이 해보시기 바랍니다...
  • 미노 2007/07/13 12:46 # 답글

    ^^.. 비록 지금은 프로젝트 사정상 일정을 뒤로 미뤘지만,
    이번 프로젝트가 끝나면 열심히 해보려고 합니다.

    좋은 조언 가슴속에 새겨 열심히 하도록 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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