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inter of Code 2006 그냥...

구글의 Summer of Code라는게 있단다.
나도 뭐.. 알게 된지 얼마 되진 않았지만,
긴 여름방학동안 멘토와 학생들이 오픈소스를 만들어내는것이라고
생각되는데, 그걸 빌려 우리나라에서도 "Winter of Code 2006"을 하려고 한다.

주최 : 한국소프트웨어 진행원과 오픈마루 스투디오
주관 : 여러기관과 단체들이 주관
목적 : 오픈소스의 국내 활성화 및 개발인력 저변 확대
기간 : 2006년 12월 4일 ~ 2007년 3월 23일
참가대상 : 대학생 및 중고등학생 (휴학생/일반인 불가)

사실 이제껏 오픈소스라는것을 많이 사용하기는 했지만,
그져 사용자였지 그 이상도 이하도 아니었었다.
오픈 소스가 활성화 되어야 한다고는 생각하지만, 어떻게라는 관점에서는
별다른 생각을 가지고 있지 않았었는데..

멘토를 해달라는 부탁을 받고 알아보니 취지가 상당히 좋은것 같다.
결론적으로 부탁을 들어줄 생각인데..

프로그래머를 위한 행사로써,
이런 행사로 인해 진정한 이득을 보는 사람들이 프로그래머이기를 바랄뿐이다.

덧글

  • 미노 2006/12/02 11:04 #

    프로젝트에는 "사전 제안 프로젝트"와 "자유 제안 프로젝트"가 있는데, 사전 제안 프로젝트를 하기 위해서는 나름대로 준비가 필요할것 같다.
    좀 더 관심을 가지다 보면 진정 오픈 API로 구현하고 싶은게 생길테고 그때쯤은 사전 제안 프로젝트를 진행해 보고 싶다. 하지만.. 아직은 여력이 안됨으로 자유 제안 프로젝트를 맡아야 할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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