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외활동 강화 프로젝트 ^^ 그냥...

한동안 프로젝트에 정신이 없어,
별다른일은 하질 못했다.
정확히 말해서 프로젝트 자체에 빠져있다기 보다는
제2금융권이라는 그것도 증권이라는 특수한 업종에 적응하기 위한
기간이었다고 보는것이 맞을 것이다.

IT환경에서도 증권은 분명 독특한 매력이 있다.
성능과 규모면에서 독특한 몇가지 특징이 있는데, 일단 다음에 쓰도록 하고,
아직 능통했다고는 전혀 말할 수 없고 이제 입문정도라고 볼 수 있는데..

슬슬 몸이 게을러지는걸로 봐서는 이제 몸을 좀 괴롭혀야할때가 된것같다.
일단은 좀 더 체계적으로 글 쓰는 연습의 일환으로 몇가지 기고를 할것이고,
솔직히 뭔지는 잘 모르겠지만 친구가 부탁하는게 있는데, 뭔지도 모르면서
구미가 당기는걸로 봐서는 왠만하면 할것 같다.

천성이 게으르니 일을 저지르지 않으면 안된다.
에고.. 팔자하고는..

근데.. 토요일에도 출근하라고 하는거보니깐, 일만 하긴 좀 그렇구.
시간관리를 잘해서 현재 프로젝트도 잘하고, 다른일들도 잘해야지.. ^^
인생 뭐 있나? 그져 즐기면서 일하다보면.. 그렇게 흘러가는게 인생인것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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