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독한 감기몸살 그냥...

요 근래 이것저것 신경을 너무 많이 썼나보다.

보통은 프로젝트를 끝내고 나면 진하게(?) 몸살을 앓는 편인데,
이 프로젝트는 오랜만에 좀 길어서 그런지 중간에 몸살을 앓았다.

토요일에 다른 프로젝트를 좀 도와주고 나서 저녁늦게 잠이 들었는데,
아침에 일어났더니, 허리가 끊어지는듯 아팠다.
그래고 열이 나고..

에고.. 건강하지도 못한데,
다른 프로젝트 도와준답시고, 신경쓰고 그러면,
여지없이 한번은 그렇게 앓고 있다.

일요일은 그렇게 줄기차게 누워서 보냈는데,
월요일인 오늘 그래도 좀 낫기는 한데..
오늘 저녁에 또 다른 프로젝트 때문에 불려가게 생겼다.

이제는 슬슬 거절할 줄도 알아야 할텐데.
이젠 몸이 안따라간다.
적당히 조절좀 해야할듯..

덧글

  • 지니 2006/11/20 13:31 # 삭제

    건강이 최곱니다..
    저도 지난번 감기몸살걸려.. 2틀이나 회사에 못갔어요.. 2틀 푹 쉬니.. 금방 낫더라고요..
    호사라 생각하겠지만 하루라도 쉬어주는 것이 빨리 나아 정상으로 일을 할 수 있어 좋습니다.. ~
    쉬세요.. ~ ^^
  • 미노 2006/11/20 15:06 #

    그러게요.. 건강이 최고인디..
    차마 휴가는 못내겠네요. 그냥 오늘 좀 일찍 들어가서 쉴까 합니다.

    어째 시간이 가면 갈수록 휴가내는게 힘드네요. 에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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