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ujitsu LIFEBOOK P1610 갖고 싶은 것들..



오랜만이라고 해야 하나? 음.. 아닌것 같다.
키보드랑 마우스 그리고 마우스 패드까지 바꾼지 얼마되지도 않았다.
또 그 바로전엔 Desk on Desk인가 하는것도 샀었고,
요 근래 지름신의 강림이 잦으셨는데,
아주 이번에는 지름신이 단체로 오셨나보다.

요근래 PDA를 가지고 다니다 보면 PMP니 PSP같은것들을
들고 다니는 사람들이 많아서 괜히 좀 딸린다 싶었는데.
(액정크기나 뽀대나 뭐 그딴것들..)
오늘 earlyadopter 의 리뷰 를 보고나서 지름신의 단체입장을 허용해 버리고
말았다. (뭐. 아직 그분의 말씀을 따르지 않았지만..)
그리고 walkpc의 리뷰 여기에서 찾아보면 된다. 또 찾아보면 notegear에도
좀 다른 리뷰가 있다.

물론 LG에서 나온 C1도 꽤 괜찮아보이긴 하지만. 솔직히 좀 큰편이다.
크기만 좀 작았더래도 C1쪽으로 가는건데 (뭐 굳이 애국심을 찾진 않더래도)
미안하게스리 C1은 아무리 생각해도 좀 크다.

음.. 어쩔까나 이 지름신을..
마눌님의 허락을 득하는 험난한 과정이 있는데,
지름신은 어쨋든 신임에도 불구하고 울 마눌님을 이기진 못한다.
뭐.. 어떤 신인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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