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경제TV 인터뷰

얼마전에 얼떨결에 인터뷰를 한적이 있다.
원래 저런 인터뷰는 질문도 좀 알려주고, 미리 준비도 하고 해야 하는데..
넘 갑작이 하게 된거라 좀 얼떨떨하긴 하지만..

cable TV이긴 하지만, 나름 전국방송 데뷰다.. ㅋㅋ


동영상을 보면.. 열라 희안한 목소리에 내가 나온다.. 

by 미노 | 2009/07/01 18:47 | 그냥... | 트랙백 | 덧글(0)

모바일 오피스

참 우여곡절이 많은 프로젝트다.

뭐.. 솔직히 아직도 마무리 되었다고 보긴 힘들고,
앞으로도 한동안은 힘들게 할 프로젝트 중에 하나가..
바로 모바일 오피스 프로젝트다.. ^^


다들 허연와이셔츠를 입고 계신데, 혼자 검은색을 입고.. 에고..
솔직히 뭐.. 그날 사진찍는지도 몰랐다. 갑작이 불려가서 찍히는 바람에..
거의다 파트장님들 이시라.. 좀 부담스러운감도 있었고, 
그동안 고생이 많았던 태훈이를 사진찍을데 부르지 못한게 두고두고 마음에 남긴 하지만..


앞으로 가야할길이 멀다.

by 미노 | 2009/06/08 08:27 | 프로젝트 관련 | 트랙백 | 덧글(0)

담당자..

이러다 별명이 정말 담당자가 되지나 않을지..
워낙에 오지랍이 넓어서 왠만한 일에는 좀 참견을 하고 다니긴 했지만,
그렇다고 그 모든일을 내가 담당하는건 아닌데..

내가 하는일이 안닌 일에 불려다는 일이 요즘 많아졌다.
뭐.. 관련이 아예 없는건 아니라서 참 뭐라 얘긴못하겠지만,
그렇다고 담당자는 아닌데.. 

워낙에 잡일이 많은 부서라
이것저것 할일도 많은데,

이젠 슬슬 욕먹을 일도 많아지는 듯..
회사 생활 오래 하는게.. 생각보다 쉽지 않네..
그래도 잘 버텨야지.. 처자식이 있는데.. ^^

by 미노 | 2009/05/20 11:16 | 그냥... | 트랙백 | 덧글(2)

패션도 전략이다

키가 크고 호리호리한 체형

컬러와 무늬
  - 중간색이나 다소 밝은색도 가능하다.
  - 소재는 모두 가능, 가는 스트라이프는 피한다.

수트
  - 싱글 3버튼이나 4버튼, 더블 재킷, 재킷의 길이는 약간 길게
  - 다양한 디자인 가능, 목이 길면 셔츠 깃도 높게
  - 통은 넉넉하게, 커프스 단, 길이는 적당하게

타이와 악세서리
  - 가는 스트라이프 타이만 제외하고 모두 가능하다.
  - 금속테와 무테 안경은 피한다.

뭐 내가 키가 크고 호리호리한 체형이라기 보다는..
강의 듣는데 그나마 제일 비슷한 체형이다.

키가 작은건 아니고, 그렇다고 뚱뚱한 스타일도 안니라서리..

by 미노 | 2009/04/03 19:27 | 그냥... | 트랙백 | 덧글(2)

이제는 재테크가 아니라 재무설계 시대다

회사에서 받을 수 있는 온라인을 선택해야 했다.
IT과정과 어학관련된게 빠져서,
그리 선택할 수 있는게 없었다.

이번에 연말정산을 하다 보니, 아무래도 세테크를 좀 해야겠다는 생각도 했고,
그런것과 관련된걸 너무 모르는것 같아서리..

그래서 선택한 과목이
'이제는 재테크가 아니라 재무설계 시대다'라는 과정이다.
그리고 또 하나 신청했던게.. 패션관련된거였던것 같다.
옷입는게 생각보다 어려워서리..

오늘부터 한달간 해야 하는건데..
꼬박꼬박 한번 제대로 해봐야겠다.. ^^

by 미노 | 2009/03/02 19:28 | 그냥... | 트랙백 | 덧글(4)

청년 인턴

어제(일요일)에 인턴을 뽑는 시험의 감독을 하러 갔었다.
생각 보다 이른 시간(7시30분)에 모이는거라..
회사 출근하는것보다 일찍 일어나야 해서 좀 힘들었다.

100명의 인턴을 뽑는데, 한 700-800명 정도 모인것 같은데,
생각보다 여성분들이 많았다.
내가 감독한 반이 총27명이 왔었는데, 그중 17명이 여자였으니...

본인을 확인해서 싸인을 해야 하는게 있었는데,
좀 충격이었다.
사진을 봐서는 본인임을 확인할 수 없는 분들이 좀 있었다.
대체로 사진이 너무나도 잘나온거였는데...
사진만 봐서는 반정도는 연예인이라고 해도 될정도였나,
그렇다고 본인이 정말 맞냐고 물어보지도 못하고,
분면 닮긴 했는데.. ^^

당연한 얘기겠지만, 얼굴 표정들이 너무 어두워서..
많이 아쉬었다.
좀 더 밝은 표정이 되시는게.. 앞으로 사회생활 하시는데 도움이 될꺼라고 얘기해줬는데..
진심이었다.

그들도 좀 더 밝은 표정이 되길.. 나라도.. 사회도.. 그렇게 변했으면 좋겠다..

by 미노 | 2009/02/23 13:00 | 그냥... | 트랙백 | 덧글(0)

잘난척

가끔은 사람들을 만나 잘난척을 하고 싶을때가 있다.
아니 많다.

근데 웃긴다..
무슨 시스템을 개발했다는 둥, 무슨 시스템을 담당하고 있다는 둥
전혀 부러울만한 얘기가 아니다.

결국 내가 하는 일은 아무도 부러울만한게 아닌가?

얼마전에 테스트를 위해 옴니아 하나를 가지고 다녔는데..

참 네.. 
가끔 부러워하는 사람들이 생길세..
이론.. 된장.
아키텍트 그만두고 핸드폰 테스트나 계속 할까보다...

by 미노 | 2008/12/16 13:22 | 그냥... | 트랙백 | 덧글(2)

궁극적인 IT의 방향성

제목이 무지 거창하긴 한데..

오늘 어느분하고 얘기하면서 그런 얘기를 했다.
'결국 IT가 해야 할일은 사람에 대한 종속성을 줄이는 것이라고.."

사람이 필요없어지는 시스템을 만들어야 하지 않나?

근데..

그럼 난 뭘하지?

by 미노 | 2008/12/16 13:20 | 트랙백 | 덧글(2)

이런 된장.. 영어를 배우던가 해야쥐

이제까지 일하면서 필요한 영어란게,
영문으로된 사이트나 영어원서 정도를 이해하는 수준이면 됐다.
더군다나 IT관련을 거의 보다보니 뭐. 딱히 영어를 많이 잘해야 하는 수준은 아니었다.

회사에 입사하고 나서,
가끔 외국사람들이 방문한다.

주로 Vendor에서 엔지니언나 의사결정권자를 직접 데리고
오는 경우가 있고,
가끔은 벤치마킹을 하거나 견학을 오는 사람들도 있다.

거의 대부분 영어를 사용하는데. (일본쪽도 한번 있었다.)
통역을 해주시도 하는데, 말이 길어지다 보면, 
특별히 통역을 안할때가 많다.
그럼 짱난다.
대충은 무슨말인지 알것 같기도 하고, 아닌것 같기도 하고.

에고.. 이런.. 
그동안 능력없어 못했다는 소리는 안했고,
그져 필요 없어 안했다고 뻔뻔스럽게 말하고 다녔는데.
이젠 답답해서라도 해야겠다.
에고.. 이제 시작해서 언제나... 걱정이다.

by 미노 | 2008/11/12 13:45 | 그냥... | 트랙백 | 덧글(3)

안하는것과 못하는것

아무래도 회사가 회사다 보니,
일과시간에 주식 프로그램 띄워놓고 보는게
전혀 이상하지가 않다.
당연하게 띄워놓고, 하고 싶으면 투자도 할 순 있는데..

참 네.. 옛날엔 안한다고 생각했는데,
이제와서 생각하니 못하는걸쎄.

by 미노 | 2008/11/07 08:51 | 그냥... | 트랙백 | 덧글(0)

◀ 이전 페이지          다음 페이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