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는 작년보다 좀 적은 인원이 참석한것 같았고,
마지막에 공연과 춤 추는 것등 좀 더 다양해졌다.
2008년 6월 5일부터 8일까지 코타키나발루에서 열린 100% Club
데니스의 인사말로 시작했다. 음.. 뭔말인지 하나도 모르겠다.
처음엔 일본사람들이 먼저 시상을 했다. 작년보다 인원이 좀 준듯..
그다음이 ASEN.. 조셉이 상을 받고 있다.
ASEN에서 시상받는 분들 모두 기념사진..
그다음은 Korea... 작년엔 좀 늦게 받았었는데, 올해는 일찍 받는듯..
우지사장님이 가장 먼저 받으시고, 나머지 분들을 소개하신다.
시상 내내 비디오와 카메라를 찍는 분들이 앞에 계셔서 그림이 썩좋지 않다.
첫번째 시상자는 영광스럽게도 울 와이프.. ^^V
실내가 워낙에 어두워서 사진을 찍는게 쉽지 않았다. ISO를 최대한 높였음에도 흔들린 사진.. -,.-
두번째 시상자는 김경철 이사님.
그럭데로 앞에 사진사의 후레쉬와 타이밍이 맞아서 나름 괜찮은 사진..
그다음 권순철차장님.. 아쉽게도 제대로된 타이밍을 잡지 못해서, 기념 사진찍는 부분은 찍지 못했다.
그다음은 Genie... ^^
자랑스러운 모습.. ^^
그다음은 신기욱 부장님.
다행히도 우리랑 스케쥴이 맞는 부장님이 계셔서 좋았다.
한국분들 모두 모여 기념사진 한방.. ^^
시상식이 끝난 후, 조셉의 아들인 크리스찬의 생일을 축하하는 작은 이벤트..
제이미는 크리스찬과 함께 갑작이 불려나왔음에도 불구하고, 완벽한 차림세.. ^^
마지막 모두 모여 기념사진.. 준비...
손도 들어보고...
시상식이 모두 끝난뒤 공연이 있었다. 보면 대충 어떤건지 아실듯..
그 이후 댄스 타임도 있었으나, 난 나와서리.. 사진 없음.
외국의 파티문화라는게 익숙하지가 않다.
정장을 입근 좀 그렇고, 적당하나 옷차림을 선택한다는게 쉽지 않다.
이럴때도 문화가 나오는지..
일본 사람들은 거의 대부분 정장스타일이었고, 한국사람들은 케쥬얼에 가까웠다.
영어로 계속 얘기하는걸, 중간중간 웃어도 줘야 하니 썩 편한 시간은 아니었지만,
나름 괜찮았던것 같다.
내년에는 필리핀 세부라는데 갈 수 있을라나? ^^